이전 작품에서는 코브와 마이녹이 제법 먼 거리였으나 9편에서는 두 지역이 붙어서 하나의 섬으로 되어 있어 같은 장소로 착각하기 쉽다. (지각 변동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너무하잖아-_-)

부두와 신전이 있는 곳이 코브. 환상열석이 있는 곳이 마이녹이다.



1. 코브

코브의 상점 주인 아이린. 코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설명해 준다.



코브의 경비병들. 최고 시민의 집에 들어가려면 뇌물을 주거나 혹은 죽이거나...



최고 시민 랙소스. 렉서스?



알토마가 말하던 니코데무스 (가우데아무스 이지투르). 최고 시민 집 근처를 지나다보면 도움을 요청해 온다. 구출하면 회기의 의식을 알려 주고 달의 오브를 준다.



정보 팔이 앨가.



밤에만 나타나는 꼬마 유령 데일라. 무언가를 찾고 있다. 5살이라는데 덩치는 아바타만하다. 서양애라 그런지 발육이 좋은 듯.








2. 마이녹

블랙손과 마이녹 주민들이 만담 중이다.



집시의 지도자 라즐로. 아바타에게 무언가를 요구한다.



쥴리아에 대한 정보를 주는 할머니 알라라. 알라라가 말한 곳에 가면 쥴리아에 관한 소식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누가 찾고 있던 무언가(?)도 있다



점쟁이 모르가나. 희생의 만트라와 아바타의 섬에 대한 정보를 가르쳐 준다.



라즐로의 딸 이리나. 일일운세를 봐준다. 랜덤이니 안 좋은 결과가 나와도 너무 찝찝하게 생각하지 말자.



마법 상점 주인 엘레나. 마을마다 판매하는 고유의 마법이 있으니 들르는 마을마다 확인하도록 하자.



엇 이것은? 탐욕의 던전에 이것 없이 가면 구하러 또 나와야 하니 미리 구해서 가자. 원 발음은 그링졸레이~ 이러는 것 같더만 이펙트가 들어간 소리라 정확히 모르겠다. 걍 귀찮아서 그링고렛으로 번역.



대장장이 바클라브. 집시의 갑옷을 판매하는데 장비하지는 못한다. 퀴즈, 그럼 어디다 쓰는 것일까?








3. 탐욕의 던전

탐욕의 광산 입구. 언데드가 끊임없이 나오기 때문에 난이도는 제법 높다. 언데드가 부활하지 않게 하는 법은 뼈다구 하나를 멀리 치우면 된다.

지하 4층으로 되어 있는데 최하층을 제외하고는 각 층마다 열쇠를 찾아서 승강기를 타고 내려가는 것이 기본적인 해법이다.

던전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하는 것은 승강기를 작동시키는 것이다. 잘 찾아보면 기어와 수리 메뉴얼이 있으니 고생하시라.



검잡이 망령 로사. 이 친구가 그링고렛을 요구하기 때문에 미리 찾지 않으면 던전을 나가서 찾아야 하는 수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 가져가는 편이 수월하다.



이름이 없다. 그냥 안식을 얻지 못한 영혼. 고진감래라고 시키는대로 하자. 죽기 전에 귀족이었나 보다.



던전에는 광휘의 투구가 있다. 장비하면 빛 마법이 없어도 주변이 밝아지나 빛 마법보다는 못하다.



수중에는 출구가 두 곳이 있다. 힌트를 주자면 직진과 좌회전. 거리가 빠듯하기 때문에 잠수 전에는 반드시 세이브를 하자.



오 마이 아일루지. 목소리 듣고 조금 놀랬다. 아바타가 싫어할만도 하지.



희생의 문장을 입수하자.



근처에 블랙락 4개가 있다. 챙겨두자. 개똥도 약에 쓸라면 없는 법이다. 또한 광산답게 보석도 가득하니 욕심이 난다면 챙겨두자.



좌회전하면 나오는 곳. 검잡이 망령의 죽음에 제물을 바치라는데 검잡이 망령이 원하던 것이 무엇이었을까?



세계 정복을 노리는 켈러레스. 유치하긴. 리치는 속공을 하지 않으면 모습이 사라지기 때문에 조금 까다롭다.



던전에 온 목적을 잊지 말자.



던전을 탈출하는 법.



신전을 정화하면 마이녹에서의 볼일도 끝이다.


Posted by NSM53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