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과의 이벤트 후 트린식과 발로리아로 갈 수 있게 된다.



1. 트린식

요새의 경비병 비도스.



물 위를 걷는 권능을 보여 주시는 린도니아. 곧 트린식의 바다도 갈라질지니...



봉술 레벨3 기술을 가르쳐주는 라파엘. 도나텔로가 아니고?



대장장이 루퍼트. 블랙락 검을 만들 수 있다. 신전 정화 전에 만들면 5,000냥, 정화 후에 만들면 7,000냥이다. 보통은 정화 후에 더 싼데 왜 그럴까? 직접 시험해 보도록.



유령 루시안. 트린식의 사태를 해결할 힌트를 준다.



시노비아와 에밀 그리고 언제나 술집에 있는 반가운 랜드



활 가게 주인 서지오.



잡화점 주인 로렌스. 수상한 사람에 대해 알려 준다.



팔라딘 루세로.



신전 관리자 마이라.



어부 움베르토.



어부 매렉. 대화를 잘 이끌어가면 카르마가 오른다.



안 보이는 물건을 잘 볼 수 있는 방법은?



듀프레의 유해.



마이라가 알려 준대로 하면 듀프레와 대화를 할 수 있다. 듀프레의 실제 발음은 '듀프레이' 이러든데 6편에서도 자기 이름은 'Dew Pray' (스펠링 맞나-_-)라고 발음한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치욕의 던전으로 가는 길에 있는 난파선.



트린식에서 간혹 모습이 보이다 가까이 가면 사라지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이 호수 어딘가에 센트리의 바지가 있다. 호수 어딘가...








2. 치욕의 던전

치욕의 던전 입구. 치욕의 던전은 거의 퍼즐로 이루어져 있다.



감시자의 눈을 피해야 철창이 열린다.



블랙손 등장!



득템!



웜가드 이브. 살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면 포기해라. 죽이지 않으면 기둥의 입구가 나타나지 않는다.



명예의 문장을 입수하자.








3. 다시 트린식

조작상에 잔을 되돌려 놓는 방법은 비도스가 알려 준다. 아직 명예의 잔으로 변하지는 않는다. 



시노비아에게서 정보를 듣고 여관방으로 가보면 버질이 있다. 팔라딘에게 도움을 청해달라는데 트린식에 남은 팔라딘이 누구더라?



이곳이 버질의 집이다.



누가 이걸 찾고 있던 생각이 나는데...?



문장과 상징을 구했으면 신전을 복구하자. 그럼 트린식에서의 임무도 끝.



Posted by NSM53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