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sm53p.tistory.com/380


직접 스피커로 들으면서 과도한 리버브를 바로잡고 몇몇 악기의 밸런스도 다시 잡고 전반적으로 다시 녹음했습니다-.ㅜ

같은 멜로디에 악기를 계속 겹치다보니 악기수가 많아지면 소리가 좀 먹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건 전문 엔지니어의 손길이 닿거나 곡을 따서 트랙을 나누지 않는 이상은 해결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ㅜ


덤으로 음악을 편집한 엔딩 동영상입니다 :)





Posted by NSM53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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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ard 2009.11.06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몇 곡들이 리버브를 많이 먹어서 그랬던 거군요... 훨씬 또렷하니 좋은데요... Stone나 Britannic Lands 같은 곡은 리버브가 좀 먹은 것도 아련한 맛이 있어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미지의 대륙에서 떠도는 느낌이랄까...

    • NSM53 Project 2009.11.06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드폰으로 작업했을 땐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스피커로 들으니까 바로 확 티가 나더라고요-_-;

      Stones 같은 곡은 그대로 둘까 생각도 했는데
      몇몇 곡만 너무 튈까 싶어서 전체적으로
      다시 조정했습니다.

  2. 두부부침 2009.11.0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저도 개인적으로 스톤이나 다른 조용한 곡들은 리버브 들어간 스타일을 좀 더 좋아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3. 꿋띠기 2009.11.06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한 리버브 효과가 들어간 소리를 좋아하지만 이것도 좋군요. 어쨋거나 두가지 버젼 모두를 소장할꺼니까 상관없겠죠.. 수고 많으셨어요.^^

  4. Grard 2009.11.07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이상해요...전 불타는 '자작 자작' 소리밖에 들어본 기억이 없는데...;ㅁ;

  5. 지원아빠 2009.11.10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카페에서 보이던 분들이 여기에도!^^
    아름다운 음악으로 엔딩 동영상이 더 살아납니다.
    잘 봤습니다~
    재주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