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카드점으로 직업을 결정한다.



직업에 따라 각 직업에 해당하는 마을에서 시작한다. 사진은 로드 브리티쉬 성.



Talk, 로드 브리티쉬와 알현..



Give, 거지에게 적선하면 동정의 미덕이 오른다.

 

 

Search, 룬도 찾고



Join, 동료 영입. 레벨이 안 맞으면 뻐튕긴다.



Mantra, 신전에서 명상.



미덕을 완성하고 명상하면 신전마다 룬문자로 한 글자씩 알려준다.



Enter, 궁극적 지혜의 경전을 구하러 디립다 깊고 깊은 심연으로.



누군가 그러던데 자아와의 싸움이란다.



마지막 층에 도착했다.



방으로 들어가기위해 모험 중에 구한 세 가지 열쇠를 사용, (스샷이 열쇠 구멍이다.)
'열려라 참깨'하고 패스워드를 입력해야한다. 요고 알아내려면 고생 좀 해야 한다.




열심히 수련했나 각 미덕에 대해 질문을 해온다. 올바르게 답할 때마다 도형이 하나씩 완성된다. 잘못 대답하면? 던전 밖으로 튕긴다. 던전에선 세이브도 안 된다.
(pc판은 세이브된다.)




도형을 완성하면 최후의 질문을 해온다.
답은 신전의 명상을 통해 알아낸 룬 문자를 해석해서 조합하면 나온다. 



 

그러면 그 유명한 무한의 문양이 나온다.



 

엔딩,



개발/발매 : ORIGIN Systems Inc. 1985



이후 시리즈의 초석이 되는 작품으로 8대 미덕과 3대 기본원리가 확립되었으며 입력식 대화, 브리타니아의 등장, 룬 문자 등 시리즈의 근간이 되는 요소를 처음 선보인다.

4편을 소개하는 곳마다 철학을 언급할 정도로 8대 미덕에 대한 철학적인 고찰을 게임 속에 융화시켰으며 게임 끝은 결국 이 철학적 고찰의 완성을 확인하는 것이다. 

개리엇이 4편 때문에 집 샀다고 하니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기도 하다. 개리엇의 창조적 영감이 절정에 달한 작품이 바로 이 4편이 아닌가 싶다. 시리즈의 절정으로 흔히 4, 6편을 많이 꼽는데 6편의 경우 워렌 스팩터 등의 다른 걸출한 인재도 많이 참여한 작품이기에 4편이야말로 게리엇이 표현하고자 했던 울티마에 가장 가까울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아한다. 입력식 대화 방식이 처음에는 좀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영어도 그리 어려운 편이 아니니 도전해보시라.

삽입곡은 실기에서 녹음한 BGM

http://nsm53p.tistory.com/376 
에서 아주 깨끗한 오리지널 이미지를 받을 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NSM53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