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더월드 어센션 발표

 

 

 

먼저 소식을 접한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루킹 글래스의 공동 창립자 폴 뉴라스가 아더사이드 엔터테인먼트라는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울티마 언더월드의 계승작 언더월드 어센션 제작을 공표했습니다.

 

자사 IP 라이선스를 허락하지 않았던 EA의 과거 행적을 생각하면 놀라운 행보인데 라이선스 정책의 변화가 오는 걸까요? 아니면 고사한 IP라고 생각하고 버리는 패인 셈 치는 걸까요?

 

뭐 어쨌든 '울티마'라는 타이틀은 빠져있습니다. 울티마와 다른 독립된 작품으로서 만들고자 하는 제작자의 의중이 반영된 것인지 라이선스의 관련해서인지는 아직 알 수가 없네요.

 

 

 

 

 

2. 울티마 포에버 서비스 종료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울티마 포에버가 8월 29일부로 서비스 종료됩니다.

 

실적부진에 따른 미씩의 폐쇄와 울티마 포에버 서비스 종료, 그리고 언더월드 어센션 소식 등을 생각하면 앞으로 울티마 프렌차이즈의 향방을 가늠하는 전초가 되는 걸까요?

 

제목에 포에버 들어가면 대체로 망게임이 되는 전철을 그대로 밟는 것 같습니다.

 

 

 

 

3. 리처드 개리엇 득남

 

 

네, 득남하셨습니다. 아이고 정력도 좋으셔라.

 

pic.twitter.com/eng3wZQjC9

 

 

 

 

 

4. 울티마 클래식 시리즈 오리진 스토어 등록

 

 

GOG에서 판매되고 있는 울티마 클래식 시리즈가 EA의 오리진에도 등록되었습니다.

 

다만 국내 계정에서는 구매가 불가능합니다. 가격은 각 편당 $4.99로 GOG에서 트릴로지로 묶어 판매하던 것도 전부 개별 판매를 하니 무척 비싼 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GOG 버전과의 차이점을 확인하기 위해 IP 우회해서 일단 4개를 구매해봤습니다. 결론은 똑같습니다. 피같은 내 돈 2만원...

 

오리진의 장점이라면 박스아트가 오리지널이라는 정도이니 나중에 세일하면 라이브러리 채우기 놀이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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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SM53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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