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 카드점으로 직업을 결정한다.



▲ 직업에 따라 각 직업에 해당하는 마을에서 시작한다. 사진은 로드 브리티쉬 성.



▲ Talk, 로드 브리티쉬와 알현..



▲ Give, 거지에게 적선하면 동정의 미덕이 오른다.

 

 

▲ Search, 룬도 찾고



▲ Join, 동료 영입. 레벨이 안 맞으면 뻐튕긴다.



▲ Mantra, 신전에서 명상.



▲ 미덕을 완성하고 명상하면 신전마다 룬문자로 한 글자씩 알려준다.



▲ Enter, 궁극적 지혜의 경전을 구하러 디립다 깊고 깊은 심연으로.



▲ 누군가 그러던데 자아와의 싸움이란다.



▲ 마지막 층에 도착했다.



▲ 방으로 들어가기위해 모험 중에 구한 세 가지 열쇠를 사용, (스샷이 열쇠 구멍이다.)
'열려라 참깨'하고 패스워드를 입력해야한다. 요고 알아내려면 고생 좀 해야 한다.




▲ 열심히 수련했나 각 미덕에 대해 질문을 해온다. 올바르게 답할 때마다 도형이 하나씩 완성된다. 잘못 대답하면? 던전 밖으로 튕긴다. 던전에선 세이브도 안 된다.
(pc판은 세이브된다.)




▲ 도형을 완성하면 최후의 질문을 해온다.
답은 신전의 명상을 통해 알아낸 룬 문자를 해석해서 조합하면 나온다. 



 

▲ 그러면 그 유명한 무한의 문양이 나온다.



 

▲ 엔딩,



개발/발매 : ORIGIN Systems Inc. 1985



이후 시리즈의 초석이 되는 작품으로 8대 미덕과 3대 기본원리가 확립되었으며 입력식 대화, 브리타니아의 등장, 룬 문자 등 시리즈의 근간이 되는 요소를 처음 선보인다.

4편을 소개하는 곳마다 철학을 언급할 정도로 8대 미덕에 대한 철학적인 고찰을 게임 속에 융화시켰으며 게임 끝은 결국 이 철학적 고찰의 완성을 확인하는 것이다. 

개리엇이 4편 때문에 집 샀다고 하니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기도 하다. 개리엇의 창조적 영감이 절정에 달한 작품이 바로 이 4편이 아닌가 싶다. 시리즈의 절정으로 흔히 4, 6편을 많이 꼽는데 6편의 경우 워렌 스팩터 등의 다른 걸출한 인재도 많이 참여한 작품이기에 4편이야말로 게리엇이 표현하고자 했던 울티마에 가장 가까울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아한다. 입력식 대화 방식이 처음에는 좀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영어도 그리 어려운 편이 아니니 도전해보시라.

삽입곡은 실기에서 녹음한 BGM

http://nsm53p.tistory.com/376 
에서 아주 깨끗한 오리지널 이미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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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 시작하면 식량이 겁나게 빨리 줄어든다.
영웅이 아니라 말 그대로 식충이들.



▲ 레벨 올리고 가면 HP를 올려 주시는 로드 브리티쉬.



▲ 인자하신 타임 로드의 모습.  타디스는 없다.



▲ 전투.



▲ 신전. 돈 주고 능력치를 올린다. 물질만능주의.



▲ 엑소더스의 성으로. 배를 못 사기 때문에 뺏어타야 하는데 정말 안나온다.



▲ 성 내부.



▲ 보스격인 안 보이는 적과 4연전 -,.- 요령은 바닥에 붙어서 앞만 공격하면 된다.



▲ 엑소더스의 본체.



▲ 엔딩.




개발/발매 : ORIGIN Systems Inc. 1983



시리즈의 토대가 된 작품은 분명 4편이지만 3편이 있었기에 4편이 나올 수 있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이다.

시스템적인 면에서는 3편에서 그 기초가 다져졌다고 본다. 4편은 3편에서 이룩된 시스템을 거의 그대로 계승, 발전시켰기 때문이다. 구성적인 면에서는 역시 물질만능주의를 지향하는 작품이라 돈이 최고다. 능력치를 돈으로 올리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돈을 모을 수 있는가와 얼마나 배를 빨리 구할 수 있는가가 클리어의 관건. 대륙은 생각외로 협소하다.

몬대인 일가의 몰락을 다룬(?) 암흑 시대(Age of Darkness)의 마지막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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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를 찾아서~



짜잔~


1바이트 폰트인데다 차 떼고 포 떼면 폰트수가 200여개로 마이 부족하다.
어셈블리로 해결 안되면 이 스크린 샷이 한글화의 전부다.

해야할 울티마는 안하고 있네-_-
번역 너무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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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 언제나 그러하듯 당당한 자세로 시작.



▲ 전투!! 한대 치고 한대 맞고 



▲ 로드 브리티쉬와 알현. 친절하게도 돈 받고 H.P를 판다.
그나저나 어째서 지구에 있는 것이냐.




▲ 자, 우주선을 탑시다.



▲ 하이퍼 워프~



▲ 외계 행성이다. 어딘지는 잊어버렸다.



▲ 외계 행성에 있는 성.
지구건 우주건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한가 보다.




▲ 미낵스 잡으러 가는 길. 저것들 다 죽일라면 꽤 귀찮다.



▲ 미낵스 여사님의 덕담.



▲ 여사께서 돌아가셨다....



▲ 엔딩.



개발 : Richard Garriott
발매 : Sierra Online Inc. 1982




B.C 9,000,000
B.C 1423
A.D 1990
A.D 2112

네 시간대의 시간 여행과 유니버스까지 아우르는 작품.

각 수치가 MAX를 넘으면 다시 0부터 시작한다. 레벨이고 돈이고 능력치고 전부... 차후 설정과 안 맞는 부분도 많지만 뭐 어디 생각하고 만들었겠나.

시리즈 최초로 문게이트가 등장한다.

1989년 트릴로지에 포함된 2편은 prodos에서 작동하며 폰트 등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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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7 :
스크린샷 업데이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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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날림(폰트봐라 날아간다)으로 수정이 되나 안 되나 테스트. 
문제는 이 그래픽을 노땅들만이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이겠지만...

텍스트 자체는 100KB정도로 많지 않은지라 번역은 수월할 듯한데 입력식 대화 처리 루틴이나 어셈으로 폰트확장, 2바이트 한글 출력등에 관해서 고민해봐야할 것이 좀 있다. 해결 안 되면 말짱 꽝. 이게 중요한 문제다. 출력은 되어도 입력이 안 되면 겜을 못한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마땅한 방법이 없다.

실력있는 누군가가 해주면 좋을 텐데 그런 사람들은 막상 이런 데 손을 안 대니....(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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