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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기종별 울티마

[APPLE2] 울티마 5 - 운명의 전사

by NSM53 Project 2008.11.13




▲ 타이틀




▲ 아바타 소환.



▲ 짜잔, 아바타 등장.



▲ 샤미노가 섀도우 로드의 화살에 맞다.



▲ 이올로의 오두막에서 시작



▲ 브리튼과 로드 브리티쉬 성. 많이 발전했다. 로드 브리티쉬는 실종 중.



▲ 국정 대리 중인 로드 블랙손의 성에 잠입.



▲ 섀도우 로드의 진정한 이름을 알아야 물리칠 수 있다. 한 마리



▲ 두 마리



▲ 세 마리



▲ 마지막 던젼 입구. 역시 열려라 참게를 외쳐야 한다. 



▲ 디립다 깊고 깊은 심연이 있던 곳에 경전의 신전이 세워졌다.



 

▲ 미덕을 완성하고 가면 중요한 정보를 룬 문자로 알려준다.
메뉴얼 보고 글자 대입해서 해석하면 된다.



 

▲ 던전 막바지. 5편은 던전에서 세이브가 된다.



 

▲로드가 갇혀있던 곳에 왔다. 달의 오브로 붉은 문게이트를 만들어 탈출한다.
캔들 박스를 안 가져 왔으면 여기서 알콩당콩 로드와 영원히 살면 된다.




 

▲ 집으로.



 

▲ TV고 뭐고 싹다 털렸다.



 

▲ 에라이, 잠이나 자야지.



 

▲ X 된 로드 블랙손.



 

▲ 섀도우 로드가 조종해서 그런건 알겠는데 우짜겠노.



 

▲ 영묘의 공간으로 추방. 아니 권유라고 해야하나.



 

▲ 리포트.





개발/발매 : ORIGIN Systems Inc. 1987



애플2로 발매된 마지막 울티마. 이후에는 PC가 메인 플렛폼이 된다. 미덕의 수치가 카르마로 통합되어 관리하기 편해졌으며 먹고 자고 싸는...등의 NPC 스케쥴이 처음으로 도입되었고 그에 따라 밤과 낮이 생겼다. 붉은 문게이트 또한 시리즈 처음으로 등장한다.

4편이 전면적으로 내세웠던 철학적인 면모는 5편에서 다소 줄어들었지만 다수의 인원이 제작에 참여하면서 전체적인 게임의 구성은 진일보하게 되었다.

애플2의 마지막 작품답게 그래픽이나 시스템적인 완성도에 있어서 애플2의 한계를 넘었다고 할 정도로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prodos에서 실행되며 2대의 머킹보드(램128k 필요)와 미디까지 지원하는 등 하이엔드 지향의 오리진답게 애플에서 초호화 사양을 지원한다.

머킹보드 2개를 사용하면 음이 4채널로 분리가 되며 미디는 게임 내에서 뱅크 설정이 가능해 최신 모듈과 물리면 환상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아쉬운 점이라면 채널을 1개만 사용한다.

첨부한 BGM은 실기에서 직접 녹음한 머킹보드 음악.



댓글3

  • 아스라이 2011.10.26 13:47

    음, 붉은 문게이트가 여기서 처음 시작이었군요, 게임중에는 푸른 문게이트만 나와서 붉은 문게이트는 6편부터 먼저인가 했습니다만, 확실히 로드 브리티쉬가 탈출할 때와 블랙손을 가둘 때 문게이트의 색이 붉은 색이네요. 그래서 6편에서 아바타가 붉은 문게이트의 호출을 받았을때 머뭇거렸던 걸까요...?
    답글

    • 장호준 2011.10.26 23:24

      달의 구슬을 통해 만들어진 달의 문은 붉은색을 띱니다.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로드 브리티시가 sandalwood box 안에 들어있던 달의 구슬을 던졌을 때였죠. 이후 블랙쏜을 추방시킬 때도 그랬고, 가고일이 아바타를 불렀을 때, 시간의 군주가 아바타를 불렀을 때도 그랬습니다.

    • NSM53 Project 2011.10.29 22:32 신고

      호준 님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5편에서 처음 등장했죠.
      그런데 해외 이식판에서는 제대로 구분이 안 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처음부터 깊은 의미를 두고 만든
      설정은 아닌 것 같습니다-_-
      (이식판이다보니 설정 자료를 못 받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