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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ARDRY/기종별 위저드리

[NDS] 위저드리 - 생명의 쐐기

by NSM53 Project 2010. 1. 27.


Genterprise 2009


일단 위저드리 르네상스 일환으로 발매된 작품은 전부 일말의 재고 가치도 없는 쓰레기라는 현지팬들의 평가다. 그래서 해보진 않았지만 쓰레기 확정. 난 NDS가 없다-_-


댓글10

  • onion 2010.01.29 00:44

    nds는 pc에뮬을 사용하시면..(쿨럭)
    답글

  • ainkillap 2010.03.20 12:22

    화면 2배로 만들어주는 패치도 있습니다.
    26인치 LCD에서 바탕화면 해상도를 800x600으로 맞춰주시고
    에뮬 화면을 2배로 하면? 좀 크다고 느껴지실 듯...ㅋㅋ
    근데 집에 붙어서 이거 하고 있을 시간이 없는게 문제..
    시간이 있어도 다른 신변잡기들 때문에 후순위로 밀리는...
    국딩땐 돈없고 게임이 없어서 문제/성인이 된 지금은 돈은 좀 있는데
    할 시간이 없어서 문제...쩝
    답글

    • NSM53 Project 2010.03.21 20:13 신고

      화면 크기도 그렇고 아직까진 불편해서 에뮬을
      쓰고 싶은 생각이 별로 안 들더군요.
      그닥 해보고 싶은 게임도 없고요ㅎㅎ

      정말 돈은 좀 있으니 사고 싶은 걸 살 수는 있는데
      할 시간이 없으니 사놓고 쌓아놓기만 합니다-.ㅜ

  • Silverer 2010.12.27 17:00 신고

    언뜻 세계수의 미궁 같은 느낌도 나네요.

    이것도 원작과는 디자인 면에서 좀 차이가 많이나는거 같네요.
    답글

    • NSM53 Project 2011.01.02 19:31 신고

      세계수의 미궁이 제법 재미있다고 하죠?
      위저드리 스타일을 답습하면서도 현대적 세련미를 더해
      고전 스타일의 게임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잘 먹혔나
      봅니다. 시대가 변하면 그에 맞춰 게임도 변해야겠지요.

  • Silverer 2011.01.04 21:23 신고

    세계수 난이도도 꽤 어려운편이고(그래봐야 위저드리4를 능가하지는..)

    랜덤 인카운트방식인데도 필드위에 FOE(Field of Enemy)강한 놈들이 왔다 갔다해서

    일부로 피해가야 될때도 있고, 몰래 아이템만 챙기고 도망가야 될때도 있고..

    무엇보다 직접 지도 그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전열 후열 나뉘어 있는것도 위저드리와 비슷하구요.

    캐릭터들의 스킬에 따라 같은 캐릭터도 다른 방식으로 키울수 있다는 점도 괜찮네요.

    아마 위저드리 시리즈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재미있게 하실겁니다.
    답글

    • NSM53 Project 2011.01.10 00:40 신고

      위저드리류의 게임으로
      여신전생 시리즈 말고는 딱히 두각을 나타내는 게
      없었는데 세계수의 미궁도 여신전생과 더불어
      양두마차가 되는 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장르이지만 다양성 측면에서
      꾸준하게 나와준다는 건 유저들에게 있어서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반가운 점이죠.

      그나저나 오토매핑이 아닌가요? -_-a

  • Silverer 2011.01.13 01:30 신고

    오토 매핑이긴 한데 벽같은건 직접그려줘야 합니다.

    오브젝트 같은거(지도로 보면 기호 같은 역할?) 메모도 추가해서 이 보물상자에는 뭐가 나왔다 라는 등의 메모도 넣을수 있고, 전멸해도 여태 그린지도는 유지할수 있다던가 할 수도 있습니다.

    바닥만 자동 매핑(이것도 옵션에서 끄고 킬수있습니다)입니다.

    처음에는 불편한데, 이게 닌텐도의 특성을 잘살려서 위에는 전투화면이나 던전화면으로 계속 바뀌는데 밑에 화면은 마을을 제외하곤 항상 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귀찮을때는 전투하면서 자동 진행되는 부분에는 조금씩 그려주고 이런식으로..

    어떻게 보면 조금 불편한점도 있지만 익숙해지면 일일히 돌아다니지 않고도앞에 시야에 보이는걸 토대로 지도를 그릴수도 있구요.

    단, 세계수의 미궁의 단점이라기 보단 좀 아쉬운점은..

    아이템등을 구하기 위해선 재료를 상점에 팔면 상인이 돈주고 완성품을 파는식인데.. (예로 가죽2개와 나뭇가지를 상점한테 팔면 활을 살수 있게한다던가) 이거 때문에 희귀한 재료를 주는 보스 노가다라던가 등이 조금 귀찮아진다는 정도가 있겠네요.

    이부분도 역시 호불호가 갈릴듯 합니다

    음 그리고 추가적으로 위에 이 위저드리 직접 해봤는데, 스토리를 넣을려다 자유도를 잃어버린듯한 느낌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강제진행도 있고, 누구와는 대화하기 전까진 아무것도 못하는등..

    너무 전형적인 JRPG화 된거 같은 느낌이랄까.. 언어의 장벽까지 더해서 하다가 포기했네요..
    답글

    • NSM53 Project 2011.01.16 03:32 신고

      완전한 오토 매핑으로 무한한 편의를 제공하기보다는
      편의와 오소독스한 재미 사이에서 절출을 했나 보군요.
      레벨 노가다에 아이템 노가다까지!
      시간은 정말 잘 갈 것 같습니다ㅎㅎ

      일본산 위저드리에서 마음에 안 드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강제 이벤트입니다. 본질은 이해를 못하고
      형식만 빌려왔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