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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대사 번역

디아블로 1 대사 번역 - 피의 전쟁군주 [퀘스트]

by NSM53 PROJECT 2011. 7. 17.

[퀘스트 발생]

강철 고서 : 지옥의 무기고는 피의 전쟁군주의 장군의 거처이다. 그의 각성으로 기천의 시체가 줄을 잇는다. 천사와 인간도 피만을 갈구하는 어둠의 존재의 제물로서 잇달아 찢기어 갔다.

 

[퀘스트 진행]

케인 : 자네가 말한 전사에 관해서라면 내가 알고 있는 전설이 하나 있다네. 죄악의 전쟁에 관한 오랜 역사서에 따르면... 천년의 전쟁을 통해 피의 전쟁군주는 자신이 쓰러트린 시체의 산위에 올라설 정도로 피와 죽음에 얼룩졌다고 하지. 전쟁군주의 암흑 검은 산 자에게 저주의 절규를 안겼고 이 지옥의 망나니 앞을 가로막는 자들은 모두 지옥 같은 고통을 맛보게 되었다고 하는군. 더욱이 인간이었을 때는 죄악의 전쟁에서 암흑의 군단에 맞서 싸웠지만 피에 대한 끝없는 갈망으로 인간성을 인간성을 잃었다고 적혀 있네.

오그덴 : 그토록 잔인한 전사 얘기는 금시초문입니다. 듣기만 해도 위험해 보이는 그런 녀석과 싸우게 되는 일이 없길 빌겠습니다.

페핀 : 이런 건 나보다 케인이 자세히 알고 있을 거네.

질리언 : 그렇게 흉폭한 상대와 싸우게 된다면 빛이 당신을 이끌어 보호하길 기원할게요.

그리스월드 : 피의 전쟁군주한텐 항상 사악한 전설이 따라다니지. 무자비한 놈이니까 철저히 준비하라고, 형씨.

파넘 : 왜 맨날 피 얘기만 하는 거야? 꽃이나 날씨라든지, 술 가져오는 예쁜 아가씨라든지, 많이 있잖아. 이봐, 친구, 강박 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거라고, 알겠어?

아드리아 : 녀석의 칼 솜씨는 정말 대단하죠. 전쟁만 하며 천년을 살아왔으니까요. 유감이지만... 당신이 녀석을 쓰러트릴 수 있을 것 같지는 않군요.

워트 : 그 전쟁군주란 녀석랑 거래는 안 해봤지만 칼을 꽤나 해먹나 보네요. 뭐, 녀석한테 칼을 팔 생각은 없지만요...

 

[퀘스트 완료]

피의 전쟁군주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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