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GAMES/대사 번역

블루 알마낙 대사 번역 - 라단 [4/4]

by NSM53 PROJECT 2021. 1. 28.

「구하러 와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는 얀 대신 제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동료가 되어 줄 사람이 아직 이곳에 있습니다. 찾아봐 주세요.」

「프린세스 라나가 돌아와서 정말 다행입니다요.」

 

「오오, 결국 우려하던 일이 일어나 버렸어.」
「난 우리 별을 발전시키기 위해 태어나는 아이들의 유전자에 지성화를 주입했네.」
「그 대가로 다그나라다 황제는 라단성을 차지했지. 나는 이 스페이스 콜로니를 건설해 전부 이주시켰고.」
「다그나라다 황제는 우리를 감시하기 위해 장군을 보낸 걸세.」
「파쟈인 뮤와 만나 보도록 하게. 전기 바닥에 관해 알고 있을 테니.」

 

「뮤는 동력구의 에너지로를 점검하러 갔습니다.」

 

「전기 바닥 말입니까? 여기 에너지로를 조작해 스위치를 끄면 됩니다. 스위치는 꺼 놨습니다.」

 

「내가 김 장군이다. 라단 황제는 내가 조종하는 인형에 불과하지.」
「날 방해한 답례로 너희들 모두 지옥으로 보내주마!」

 

「바이오 병기를 실은 미사일이 이미 오리성을 향해 발사되었다.」
「바이오 병기는 모든 생물을 미치게 할 힘을 가졌다.」
「오리성은 스타시드의 개화 시기를 맞이했다. 오염된 스타시드가 전 우주를 향해 발사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전 우주는 스타시드에 의해 오염될 것이다! 너희들이 어찌할 순 없을 테지. 크크크크...」

 

「빈성에서 납치되어 끌려온 파쟈인입니다.」
「장군 명령으로 브레인링 개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팔에 있는 브레인링은 라단인 전용이라 벗길 수 없습니다. 지금에서 이걸 다룰 수 있는 라단인은 그밖에 없습니다.」

「난 김 장군과 싸워 얼굴과 팔 일부를 잃었다.」
「사이보그 수술을 받은 덕분에 나한텐 소멸의 말이 통하지 않은 모양이다. 게다가 난 거기 있는 파쟈인이 브레인링을 만들어 줬다.」
「김 장군을 조종했던 건 다그나라다 황제다! 녀석을 쓰러트리기 위해 나도 동료로 받아다오.」

「둘이서만 다시 한번 와 주지 않겠나?」

「내 호칭을 정해다오.」

가람이 동료가 되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리성이 걱정되니 출발하도록 하죠.」

 

그들을 태운 오노토인의 고속정찰선은 오리성을 향해 라단성 스페이스 콜로니를 날아올랐다.
「라단성이 스페이스 콜로니였다니 깜짝 놀랐는데.」
「지금 향하는 오리성은 스타시드가 서식하는 푸르른 별이지.」 
「오리성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야.」
「어서 서두르자고.」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