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발매 : PONY CANYON 1990



이전 작들과 마친가지로 타일을 자국 입맛에 맞게 싹 바꾸어 버렸다. 일본인을 위한 현지화이기에 일본의 정서가 반영되었다고 해야할까?

역시나 지하에서 탈출할 때, 붉은 문게이트가 아니고 푸른 색이며 사소한 차이점이 존재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원작의 진행을 그대로 따른다.


Posted by NSM53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