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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기종별 울티마

[FC/NES] 울티마 3 - 공포의 엑소더스

by NSM53 PROJECT 2009. 1. 14.


이식/발매 : PONY CANYON 1987


일본에서는 포니캐넌, 미국에서는 FCI에서 발매되었다. 패미컴용 3편은 후에 msx 롬팩으로도 이식되었다.

겉보기에는 드래곤 퀘스트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해봐도 그런 느낌이다. 그나마도 쾌적하지 않아서 즐기기에는 조금 곤혹스럽다.


댓글2

  • 블랙 2010.05.06 13:36

    http://blogfile.paran.com/BLOG_736949/201005/1273120489_ultima3_conv.JPG.jpg

    출처 : 위키피디아

    울티마 공포의 대탈출

    1987년 10월 9일,"Ultima III"의 이식판으로서 포니 캐니온에서 패밀리 컴퓨터(패밀리 컴퓨터) 용으로서 발매.다음 1988년에는 MSX2용<ROM카트리지>판도 발매되었다.

    당시 , 패밀리 컴퓨터에서는 「드래곤 퀘스트 II」의 대히트에 의해서 RPG가 붐이 되어, 각사로부터 RPG 소프트가 차례차례로 발매되어 갔지만, 본작도 그 RPG 붐의 한창에 발매되었다.패밀리 컴퓨터의 RPG로 4명 파티제나 캐릭터 메이킹의 시스템이 받아들여진 것은 본작이 처음이었다.

    또, 본작에는 이미지 송 「하트의 자석」을 노래한 히다카 노리코가 마을안에서 게스트 출연하고 있다(이 곡명은 오리지날 아이템의 이름에도 사용되어 입수에는 히다카가 관련된다).아키모토 야스시의 감수에 의해, 세이브를 하는 가게가 「세이브 백화점」이라고 하는 명칭이 되는 등의 개변이 더해지고 있다.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등과 같은 멀티 윈도우 시스템이 채용되고 있다.

    클리어의 여운이 없고, 라스 보스를 넘어뜨려 붕괴하는 성으로부터 탈출하면 그대로 엔딩 롤이 되어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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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걸 니혼 센스라고 해야겠죠?
    답글

    • NSM53 PROJECT 2010.05.10 00:13 신고

      자국 PC로 이식된 울티마는 그래픽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오리지널과 흡사하게 이식한 것에 반해
      패미컴용은 드래곤 퀘스트풍으로 제작했습니다.

      아마도 드퀘를 필두로 한 RPG 붐에 좀더 대중적인
      취향으로 합류하려 했나 봅니다.

      그래도 패키지의 니혼 센스는 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