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텔레네트 (LASER SOFT) 1993. 2. 19



게임이 아닌 2, 3, 4편의 비주얼신만 모아져 있는 작품이다. 서비스로 배포...는 아니고 돈 받고 팔았다. 명색이 컬렉션인데 바리스 1은 빠져 있다.

비주얼신은 내용 수정 없이 그대로 담겨 있으나 2편에서 백그라운드가 초록색으로 나오는 현상은 수정되었다.

비주얼신만 있는 관계로 스토리를 완벽히 알 수 없으므로 사이사이에 음성 나레이션으로 스토리를 설명해 준다.


Posted by NSM53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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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runter 2009.10.18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것도 있군요~ 와~~
    언제 한번 직접 봤으면 원이 없겠어요~

  2. 감사 2009.10.19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
    바리스 글이 올라와 있네요..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용중에 당시 개발사의 이러저러한 이야기와
    친절한 게임 안내을 받다보면 옛날 생각들이 나네요..^^;
    지금은 게임이 넘처나지만 역시나 전성기(?)였던 80년
    중,후반이 제일 재미있었던 같네요..^^;
    일요일이면 아침부터 부모님 눈치를 살피며 동생과
    MSX을 붙들고 게임 공략에 나서지요..
    자낙(32K) 0라운드에 도전한다며, 더 캐슬 정복한다며...
    추억이 있어서인지... 아침부터 행수네요...^^;
    어제보다 더 즐거운 오늘보내세요...^^

    • NSM53 Project 2009.10.19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 님도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

      전 집에서 게임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주로 밤에 몰래 했죠ㅎㅎ
      지나고 나니 다 추억이긴 한데
      무조건 못하게 하는 것도 안 좋은 거 같아요ㅋ

      날이 흐리네요. 좋은 저녁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