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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울티마 주저리

로드 브리티쉬 일대기?

by NSM53 Project 2010. 10. 23.


브리타니아의 위대한 통치자 로드 브리티쉬.



그는 쿠메쉬-고라는 또 다른 인격으로 페이건을 다스렸던 적이 있으며



크루세이더에서는 맥시스라는 이름으로 저항군의 리더를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맥시스의 메일 주소는 avtp://maxis@resistnet.osi.com


그는 사실 지구 출신이 아니었습니다. 아틀란티스의 왕으로 슬하에 나디아라는 숨겨진 딸[각주:1]을 두기도 했습니다.


...역시 난사람이라 그런지 전부 왕 아니면 리더군요.
http://www.imdb.com/name/nm0526775



  1. 실제로 울티마 7편에서 로드 브리티쉬의 숨겨진 딸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본문으로]

댓글18

  • EvilDragon 2010.10.24 04:41

    브리티쉬님이 사진찍는다고 각도 잘잡으라고 하셨나보네요. 위엄쩌는 각도네.
    답글

    • NSM53 Project 2010.10.29 20:48 신고

      찍으면서 마징가Z가 생각났습니다.
      원래는 외국 드라마에서 범죄자들 사진 찍는 것처럼
      정면, 측면을 찍고 싶었는데 말이죠ㅎㅎ

  • onion 2010.10.24 10:34

    ....미...미묘하군요..(덜덜)
    답글

  • 아스라이 2010.10.24 11:44

    그러고보니 리처드씨가 우주먹튀가 되버린 환상의 게임 '타뷸라 라사'에도 브리티쉬가 존재했지요...

    http://kr1222.egloos.com/1991031

    저기선 로드 브리티쉬가 아닌 제너럴 브리티쉬... 후...
    답글

    • NSM53 Project 2010.10.29 20:50 신고

      타뷸라 라사에서도 등장했었군요.
      초기에는 미스트 같은 분위기가 될 거라고 해서
      기대를 좀 했는데 갈아엎더만 SF가 되어 버리더군요-_-

  • 사막과후식 2010.10.27 10:06 신고

    갑자기 나디아가 나와서 깜짝놀랐네요.
    젤다의 전설에 나오는 하이랄왕의 시초격 같은 분이군요 -ㅅ-;
    답글

  • Grard 2010.10.27 10:41

    그리고 우주로........
    답글

  • haha 2010.10.27 13:57

    그리고 9편에서는 감옥으로... -_-
    답글

  • 2010.10.28 10:17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오스틴 2010.10.30 07:03

    여담인데..
    제가 텍사스 오스틴에 살 때, 친구가 댕기던 Hyde Park Gym이란데를 간 적이 있습니다. 보니까 리처드 개리엇이 거기서 복싱을 하러 자주 나타나더군요.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악수를 한번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우주먹튀 되시기 전이었고요. ^^ 예전 오리진 게임 매뉴얼 보시면 주소 "리서치 블러버드, 오스틴, 텍사스"라고 써있습니다. 혹시나 싶어 그 위치에 가봤는데 지금은 다른 회사가 들어와 있더라고요.
    답글

    • NSM53 Project 2010.10.30 22:08 신고

      개리엇을 직접 본 적이 있으시군요*_*
      전에 한국에 왔을 때 본 사람들 말로는 키가
      생각보다 컸다고 그러더군요.

      오리진 때도 그렇고 NC로 옮긴 후에도 계속
      텍사스에 있던 것을 보면 자기 기반이 그쪽에 다
      있나봅니다. 듣기로는 새로 세운 Portalarium도
      텍사스에 있다는 것 같네요.

      제가 텍사스에 갖고 있는 이미지는
      거친 황야에 보안관이 말 타고 다니는..(쿨럭)

  • haha 2010.11.06 07:30

    언제 울티마팬들끼리 다한번 모여서 Texas 에 있는 Britannia Manor 에 가보고 싶군요.... 너무 원대한 꿈인가요? ㅎㅎㅎ
    답글

    • NSM53 Project 2010.11.07 22:57 신고

      오리진이 있었을 때 그런 생각이 이루어졌었다면
      참 좋았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뭐 죽은 자식 X랄 만지는 격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한번 가보고 싶긴 합니다ㅎㅎ
      Hail Britan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