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억하는 울티마 6의 음악이라면 아마도 이 버전일 것입니다. 실제로도 애드립이나 사블로 들었던 시절 얘기를 많이 하죠. 


그래서 간만에 녹음해봤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애드립(opl2)은 아니고 제 도스 머신에 있는 사블awe32(ct3900)의 opl3(ct1747) 출력을 디지틀로 뽑아서 녹음했습니다.


그 시절 추억을 다시 되새겨 보시죠.






Posted by NSM53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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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호준 2017.09.2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티마 6 때문에 adlib 카드를 샀습니다. 그런데 이게 또 허큘리스에서는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제 애드립 카드를 VGA 카드가 있던 친구네 컴퓨터에 박아 넣었죠 ㅎㅎ 아련한 추억입니다. Ski or die 애드립 사운드도 처음 들으니 신선했어요.

    • NSM53 Project 2017.09.25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95년도에 샀던 사블16이 제 첫 사운드카드라서 그 이전에 즐겼던 게임들은 사실 무음...이었죠ㅋ 그래서 울티마 시리즈의 애드립 음악은 그닥 추억이 없습니다.

      울티마 6 당시에 VGA라...부자집 친구분이셨군요ㅎㅎ 그 시절이야 뭐 대부분 허큘리스 아니었겠습니까? simcga ㅋ

  2. onion 2017.09.29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흐.. 오랜만이네요 울티마6...... :D

    추석 잘 보내세욤~

  3. 지스 2017.10.23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놀러와서 음악 듣고 갑니다.

  4. 지스 2017.12.19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포멧하다보니 파일이 없어서 다시 왔습니다.
    설마하고 들어왔는데 저의 댓글이 있네요.
    아기는 현재 2명이라 ㅋㅋㅋ 게임할 시간이 없네요.
    조만간에 학부형.... ㅠ.ㅠ
    음악이라도 열심히 들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