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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대사 번역

블루 알마낙 대사 번역 - 샤릴 [3/5]

by NSM53 PROJECT 2020. 11. 4.

 밀리터리베이스

「다릴성은 라단군이 점령했다. 놈들은 뭐가 목적이지?」

「라단군은 다릴성의 남자들과 샤릴성의 프린세스를 포로로 잡아갔다.」

「이 행성 간 미사일을 발사하면 다릴성도 한 방에 끝이야.」

 

「우리 연방군은 다릴성이 최접근하는 12시에 다릴성으로 미사일을 발사한다. 변경은 불가능하다.」

「타임카운터를 드리죠. 다릴성의 스텝혼에 싱크로시켜서, 앞으로 얼마 후에 미사일이 발사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타임카운터를 받았다.

「남은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 다릴캐슬

「여기는 우리 라단군이 점령했다. 너희들은 어서 떠나라.」 

「라단군의 힘을 봤느냐!」

 

여기는 우리 라단군이 점령했다. 너희들은 어서 떠나라. 

「나는 다릴 전선 기지 사령관이다. 로드인의 방주를 찾고 있다. 프린세스 라나를 석방할 테니 위치를 알려 주지 않겠나?」

▶아니요 
「그런가, 유감이군. 기껏해야 이 성 안이나 조사할 수밖에.」

 
「그래 가르쳐 주겠나. 뭣이, 호수 속이라고! 모르는 게 당연하군.」

「프린세스 라나는 이미 라단성으로 이송했다.」
「우리는 샤릴성이 최접근했을 때를 노려 샤릴성에 총공격을 감행할 것이다. 네놈들 목숨도 그때까지다!」

 

「다른 사람들은 다릴레이크의 동굴로 끌려갔어. 스텝코드를 알려 줄게.」

다릴레이크의 스텝코드를 배웠습니다.

「봄날이 가까워져 다릴레이크의 호수 수면이 낮아졌기 때문에 다리를 지나지 않아도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프린세스 라나는 이 성에 없습니다. 어디로 끌려간 걸까요.」

 

「저는 라단군에게 끌려온 샤릴캐슬의 무녀입니다. 프린세스 라나는 라단군이 배에 태워서 데려가 버렸습니다.」
「저는 샤릴캐슬로 돌아가 있겠습니다.」

 

현재 9시입니다. 발사까지 3시간 남았습니다.

 

■ 샤릴캐슬

「예언에 나오는 전사는 당신이었군요. 프린세스를 구하기 위해 저도 동료로 받아 주세요.」
「제 호칭을 정해 주세요.」

「저에겐 프린세스가 맡긴 브레인소드가 있습니다. 이걸 사용할 때가 온 것 같네요.」

브레인소드를 받았다.

매니아가 동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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