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저질 녹음입니다.

아무래도 앰프를 거쳐야 할 것 같은데 귀찮은 관계로 생략합니다ㅎㅎ 곡 순서는 미디 파일 순서를 따랐고 곡명은 없습니다.

이제 남은 게

울티마 3 머킹보드
새비지 엠파이어 MT-32
마션 드림즈 MT-32

세 가지인데 울티마 3는 뮤직 테스트 기능이 없고 월드 시리즈도 미디 파일 추출이 안 되는 관계로 직접 플레이하면서 녹음하는 방법밖에는 없겠네요.

그런고로 저 세 가지는 언제가 될지 기약이 없습니다~~



 

Posted by NSM53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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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INKILLA 2009.11.26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션드림즈.... 울티마시리즈라고 하기에 나우누리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해본 적이 있는데 화성탐사를 배경으로한 RPG인가요? 배경설정은 나름 고전SF느낌이 들어서 좋았는데 막상 본게임에 들어가서는 당췌 뭘해야할지 몰라서 어슬렁거리다가 포기. T-T

    • NSM53 Project 2009.11.26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성을 배경으로 한 6편의 외전입니다.
      쥘 베른 소설 같은 분위기가 좀 나죠ㅎㅎ

      울티마 시리즈가 처음에는 도대체 뭘 해야 하는지
      막막한 감이 있는 게 사실이죠-_-a

  2. 배가본드(Vagabond) 2009.12.13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노래 아직도 좋아해요. 특히 그때 하이텔에서 공략매뉴얼 쓰시는 분이 매뉴얼을 엄청나게 코믹하게 써놓으셔서 게임이 더 재미있기도 했었어요. 외전이라기보다는 Black Gate부터 이어지는 가디언사가의 스토리에 엄연히 포함되는 걸로들 많이 보던데.. 저도 그렇게 보고요.

    • NSM53 Project 2009.12.13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당시에 사운드카드가 없어서 아쉽게도
      이 게임의 음악에 대한 추억은 없습니다ㅎㅎ

      또 이런 게임은 멀미 때문에 너무 하기 힘들더라고요.
      정말 독하게 맘먹고 딱 한 번 클리어해봤습니다;;
      게임 자체는 참 재미있었어요.
      내용도 말씀대로 블랙 게이트 파괴하고
      연회를 열던 중에 발생한 일인 걸로 기억합니다.

      메뉴얼 하니까 생각났는데 하이텔 시절
      울티마 팬이라면 기억할 분이 계시죠.
      종종 제 블로그에도 찾아주십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