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로리아

발로리아는 섬으로 그 중심에 요새가 있다.



요새로 가는 도중 만날 수 있는 레이널드 경.



요새의 경비병 램버트 하사. 용 대가리를 가져오면 들여보내 준다고 한다.



또 다른 경비 에리스 경. 사진 상으로는 에리스 경이 죄수처럼 보인다.








2. 비겁의 던전

브리튼에 가보면 전에 못보던 로빈 경이 있다. 꼬치꼬치 캐물어 보자. (로빈이 없는 경우도 있는데 없어도 진행에는 별 문제가 없다.) 그에게서 정보를 얻고 포즈로 가 보면 외다리 죠와 헤일리에게서 비겁의 던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던 마을에 남아 있는 유일한 사람인 몰리. 던 마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들을 수 있다.



이곳이 비겁의 던전 비밀 입구. 얼음으로 막혀 있으니 알아서 잘 녹이자.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힘드니 철저히 준비 후 들어가도록 하자.



던전 내부로 들어가면 무언가 봉인되어 있는 것이 보인다.



이 던전의 기본적인 해법은 5개의 마법 알껍질을 모으는 것이다.



묶여 있는 베인. 도와주면 카르마가 오른다. 열쇠는 바로 근처에 있다.



비겁의 던전에 관한 정보를 주는 유령 에드리아나. 그녀도 마법 알껍질 중 하나를 가지고 있다.



웜가드 야포그. 용맹하던 사람이 타락하면 어떻게 될까?



기둥에서 용맹의 문장을 회수하자.



베인이 언급하던 웜가드 다테인.



여기서 또 하나.



책에 무언가 중요한 것이 적혀 있다.



이것을 찾던 사람이 있었지?



거대한 좀비를 쓰러트리면 관이 열리면서 마법의 알껍질을 구할 수 있다. 그나저나 누구의 관이었을까?



데몬 소환 의식에 필요한 붉은 양초. 소환 의식을 안 하더라도 후에 필요하니 챙겨두자.



여기에도 마법의 알껍질 하나가 있다.



잔살의 뒤를 잇는 교주 사피라. 로드 브리티쉬의 식모인가?



이곳이 데몬 소환 의식을 행하는 장소. 소환 방법과 필요한 재료는 근처에서 알 수 있으니 찾아보도록. 데몬을 소환해 잡으면 데몬 소환 두루마리를 얻을 수 있다.



5개의 마법 알껍질을 모아 봉인을 풀면 붉은 용 탈로니아를 만날 수 있다. 궁술 레벨4를 익혔다면 접근전보다는 화살로 잡는 편이 더 쉽다.



용은 많은 보물을 가지고 있다. 용의 보물 중 하나.



자, 들어온 입구로는 나갈 수 없고 어떻게 나가야 할까? 이곳으로 나가면 큰바위 얼굴이 힘의 낱말을 물어본다. 아까 어떤 곳에서 책을 봤다면 알 수 있다. 아니면 울티마5를 클리어한 사람이라면 그냥 알 수 있을 것이다.







3. 다시 발로리아로

영문 고어를 사용하시는 아토스 경.



남편을 도와달라는 리젤.



몸져누운 메렌손. 악마학 책에 관한 정보를 준다.



상점 주인 잭. 레벨3 한손 검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신전을 정화 후 배우면 좀 더 싸나 몇 푼 차이도 없으니 미리 배우자. 마법 두루마리 구매도 잊지 말 것. 



데몬 출현!



발로리아 근처에는 야스타의 집이 있다. 해골 투구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으나 그리 썩 좋은 물건은 아니라서 컬렉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만 해도 무방하다.



발로리아에 두번 째 방문 시, 난파선을 하나 발견할 수 있다. 난파선에는 최강의 활인 피의 전투 활을 구할 수 있으나 배가 안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_- 그럴 때는 이올로의 활이 최강...



서펀트와인은 구석구석 찾아보면 은근히 많이 나온다.



아들의 소식을 궁금해 하던 브리튼의 아줌마가 생각날 것이다. 이 일지를 전해주도록 하자. 이 일지를 통해 난파선에 대한 것도 알 수 있다.



메랜손이 말하던 악마학 책.



악마학 책을 구하고 램버트와 대화를 하면 레이널드의 영혼이 나타난다.



데몬 3인조를 물리칠 준비가 되었으면 각자 맡은 구역으로 가도록 하자. 여기서 주의할 것은 데몬이 나타난다고 다짜고짜 공격해 죽이면 안 된다. 잠시 기다리면 다른 동료들이 데몬을 공격하는 장면이 나오고 그 후에 공격하도록 하자.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맡은 데몬이 죽지 않는 버그가 발생할 수도 있다. 데몬을 죽인 후 상징을 챙기는 것도 잊지 말자.



신전을 복구하면 발로리아의 임무도 끝.



Posted by NSM53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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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ㅠㅠ 2009.04.01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데몬을 상대할때 불사 버그 때문에 몇번을 다시 시작했었는지...
    아휴~저 지겨운 데몬.
    알고보니 불사 버그가 생긴 이유가 데몬은 처음에 등장시 소환하는 집시를 죽이지 않으면 죽지 않는데 오류가 생겨서 집시가 저 땅밑에 소환된 것이었죠. 제가 치트를 써서 지하 깊숙히 들어가 집시를 죽이고 나서 올라와 치트를 풀고 데몬을 죽여서 겨우 버그를 벗어 났었지요...
    ..
    ..
    ps. 그나저나 진행으로 얻을 수 없는 해골셋트의 다른 부분이 코브의 동쪽 바다 어딘가에 있는 무인도에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없었던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 NSM53 Project 2009.04.02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겪은 버그는 버그 축에도 끼지 못하는가 보군요.
      사실 저는 그렇게 많은 버그를 겪지 않았습니다-_-a
      그래서 사람들이 버그 많다 버그 많다 그런 말을 하면
      정말로 게임을 해보고 하는 소린가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죠.
      (솔직히 버그가 적지는 않죠 ㅋ)

  2. ㅠㅠ 2009.04.02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이정도 가지고~~
    이정도는 버그 축에도 못 낍니다.
    버그라고 할려면 발로리아 버그가 최고 지요.
    저는 지금까지 발로리아 섬의 전체를 본 적이 없습니다.
    발로리아를 한 2/3정도 돌면
    반드시 100% 튕기지요
    덕분에 데몬 불사 버그 해결하는데 걸린 시간보다
    발로리아에서 사원까지 가는 튕기지 않는 안전한 길을 찾는데 시간이 더 걸렸죠.

    대충 걸어서 발로리아의 2/3정도 돌면 튕기고 그렇지 않아도 어느 특정 지역의 경우 들어가면 100% 튕기더군요(웃기는 건 그 지역을 반대쪽 방향으로 돌아서 들어가면 안 튕기데요..허) 겨우 찾아낸 방법이 1/3정도 이동하고 저장하고 컴퓨터 껏다가 다시 킨뒤 다시 이동하고를 반복하는 것이지요. 이거 한다고 구글에서 찾아다니고(특별한 대책이 없더군요....ㅠㅠ)헛짓거리 한 시간이 대략 4일 정도 걸린 것 같네요...ㅠㅠ

    그래서 전 발로리아를 버그의 발로리아, 짜증의 발로리아 라고 부릅니다.

    • NSM53 Project 2009.04.0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일단 저는 발로리아에서 한번도 튕기지
      않았습니다 ㅎㅎ

      튕기는 주된 이유가 한 화면에 오브젝트가 너무
      많이 나와서인데요. 특정 부분에서 튕기거나
      자주 튕기는 지역이 있으면 화면 옵션을 최하로
      낮추면 임시 방편으로 해결할 수는 있습니다.

      비공식 1.19에서 이 부분을 수정했다고 하던데
      저의 경우는 별 차이를 모르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