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브리튼

영감님과 작별인사. 무엇을 하면 좋을지 잘 알 거라고 하는데 전혀 모르겠다.



샤미노



이올로. 궁술 레벨 4는 영성의 신전 정화 전에 배워야 한다 :p



듀프레. 듀프레를 살린 건 좀 무리수를 둔 거 같은데...-_-



제프리



카트리나



쟈나



쥴리아



머라이어







2. 터핀

터핀에 도착하면 레이븐이 터핀의 비밀 입구에 대해 알려 준다. 가는 길에는 용가리가 많이 있으니 조심하자.



개인적으로 좀 뜬금없는 구성이었던 보물 사냥꾼 시아라. 그녀가 힘의 큐브 중 하나를 가지고 있다. 시아라 외에도 꼬마 마리아와 미친 마법사 아그마도 만날 수 있다.



여차여차해서 큐브를 다 모으면 어디엔가 순간 이동 장치가 등장한다.



가디언의 방에서 기본적으로 할 일은 기둥에 상징을 배치하는 것이다. 아바타의 섬에서 궁극적 지혜의 경전을 읽었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 것이다.



생명의 방벽



가디언이 블랙 게이트를 통해 나타난다.



파편을 줍자. 주섬주섬...



경전에 나온대로 하자.



울티마 시리즈 대대로 모든 것을 날려버리는 마법 아마겟돈!



발동.



내 손이 불타고 있어!!



스태프롤




동영상 공략. 드디어 깜박거리지 않는 방법을 알았다.



공략 끝.


Posted by NSM53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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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bcksrbs 2009.04.03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렇게 끝나는군요...;;

    공략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게임 하는거 보다 공략 보는게 더 재밌군염

    • NSM53 Project 2009.04.04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당히 부실한 공략인데 재미있게 보셨다니
      다힝이네요 :)

      저도 요즘 게임을 하는 것보다는 남이 하는 거
      보는 게 더 재미있더군요-_-;

      게임의 본질적 재미에 반하는 행동이라고 생각되지만
      만사가 귀찮아서 그냥 눈으로 보는 게 좋습니다ㅎㅎ

  2. fishbone 2009.04.06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략까지 끝내셨군요 :)

    덕분에 아주아~~~주 느긋하게 플레이중입니다
    대사 하나하나 음미해가며 공략없이 진행중인데
    은근 서브퀘스트가 많은듯하네요

    비밀(?)장소들 하며 놓치는 것도 많겠지만
    플레이는 이렇게 하는걸 좋아합니다
    덕분에 플레이타임도 길어지고 지치기도 하지만
    그게 울티마의 재미죠

    • NSM53 Project 2009.04.07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략이라고까지 하기는 뭐하고
      그냥 가이드 정도의 수준인 것 같습니다.

      게임은 역시 느긋하게 해야 제맛이죠 ( -_-)y-~~~
      저는 번역한 거 확인하느라 짧은 시간 동안 5~6번
      넘게 클리어했더니 이제는 물려서 못 하겠네요.
      대사도 하도 봐서 각인이 되었는지
      오타나 오역도 눈에 안 들어오더군요

      막상 저는 울티마의 재미를 잃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