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deres From YS / YS Ⅲ SAV / Copyrightⓒ Nihon Falcom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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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5 :

맵셀렉트 그래픽 수정 추가 (도움 : 싸이제로 http://blog.naver.com/cyjze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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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2 :

Ys3 - Wanderers From Ys라고 하면 이스 시리즈 중에서 다소 이단아 취급을 받는 작품이지만 음악은 가장 좋지 않은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 자체도 이스 2 못지 않게 좋아하며 특히 마지막, 새벽에 떠나는 분위기를 너무 좋아합니다.

메가드라이브로 발매된 이스 3의 경우 X68000 버전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오리지널인 PC-8801에 흡사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식작 중에서는 가장 완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붉은날개팀에서 SFC용으로 작업한 바가 있지만 제 개인 취향에 따라 MD용으로 작업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대사의 많고 적음을 떠나 롤플레잉 게임의 작업은 언제나 힘이 듭니다. 그래도 작업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었는데 아이템 명칭 등 일부에만 적용을 해보고 말았습니다. 귀찮고 어려워서요. 그리고 지도 선택화면에서 나오는 지명은 유일하게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나중에 새로운 기회가 또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패치에 앞서 -


1) 본 한글 패치는 비공식이며 상업적으로 이용 및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
 
2) NSM53 PROJECT는 본 한글 패치의 무결성을 보증하지 않으며 오류나 문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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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당 게임의 롬 이미지 파일은 제공하지 않으며 패치는 올바르게 덤프된 (!)
  일본판 롬에 적용해야 합니다. 확장자가 *.smd인 파일은 패치가 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bin이나 *.gen 이어야 합니다.








Posted by NSM53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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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스 2011.07.23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한글패치 네요.

    감사합니다.

  3. 순수시대 2011.07.23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좋은 한글 패치 만들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4. 퍼스트버튼 2011.07.23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으로 먼저 접했던 이스3군요^^
    당시 워크맨 시대에 친척형이 앨범을 구입하여 녹음을 해준 테이프를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듣고 다녔던 기억이 나는군요.
    덕분에 잠시 추억에 잠길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NSM53 Project 2011.07.23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90년대 초중반쯤에 게임 OST CD를 테이프에 녹음해서
      팔던 해적판이 좀 돌았었죠.
      가격이 2천원인가 3천원인가 그랬을 겁니다.
      (기억나시는 분들!)
      책상 어디엔가 남아 있을 것 같기도 한데 말이죠ㅎㅎ

  5. 아스라이 2011.07.23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패치 수고하셨습니다. 이 패치는 MD롬에 적용될테니 전에 누구씨같은 소리 하는 사람은 없겠죠...

    이미 일어판으로 클리어했던 저로서는 음악이며 엔딩이며 참 좋아합니다. 특히 말씀하신대로 엔딩에서 떠날때의 아돌의 모습과 음악이 참 기억에 남네요. 16살때부터 여행을 다니며 온갖 마왕과 악당들을 물리쳐 온 여행가(개중에는 세계따위 쌈싸먹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힘의 소유자들도 있었건만...)라는 점이 참 특이했지요.

    그리고 초반에 아돌의 점을 봐주던 저 집시 여인... 그냥 점 한번 봐준게 무슨 죄인가요... 어린 마음에도 저 수정구슬 무지 귀한 것일텐데 이제 X됬네... 하는 생각이 들던...

    • NSM53 Project 2011.07.23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D가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ㅎㅎ

      2편을 가장 좋아하긴 하지만 뭔가 축제 분위기 같은
      왁자지껄한 엔딩보다는 이렇게 잔잔하면서도 담담한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당시엔 엔딩에서 올라오는
      저 글귀가 과연 무슨 뜻일까 참 궁금하기도 했었고요.

      구정구슬 폭발은.. 인명 피해가 없었다는 게
      다행일까요?ㅎㅎ

  6. 검풍 2011.07.23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격과 공포의 북미판 케이스로군요. -ㅁ-ㅋ

    이스3편은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데 이참에 한번 달려봐야 겠네요.

    패치 감사드립니다.

    • NSM53 Project 2011.07.23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일러스트도 계속 보니 정감이 가더군요.
      요즘 마초적인 거에 좀 관심이 있어서요ㅎㅎ

      애초에 드래곤 슬레이어 시리즈로 계획되었던
      3편이긴 하지만 2편과는 색다른 맛이
      제법 괜찮을 겁니다.

  7. 구다달 2011.07.23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md인 파일은 패치가 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bin이나 *.gen 이어야 합니다.

    smd는 bin gen 이거 다 파일 이름만 바꾸어 주면 되지 않나요?

    파일 자체가 많이 틀리나요?
    msx 시절 많이 했습니다.. 그래픽이 어느 정도 보강이 된것 같네요
    음악은 엄청나게 향상이 된것 같은데 지금 싸이트 배경음악이랑
    같나요? 이렇게 좋을리가 없을텐데? md 수준이 이러나?

    ips 로 패치하면 되나요? ips 된다면 이름좀 알려주세요
    프로그램 종류에 따라 패치가 안됩니다..

  8. 블랙 2011.07.24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즘에 루리웹에서 '이스 4' 연재중입니다.

    문제는 괴작으로 유명한 SFC판 '이스 4'라는 거지만....-_-;

    • NSM53 Project 2011.07.24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SFC판 이스 4도 나름 재미있게 즐겼습니다ㅎㅎ
      당시에 실기로 즐겼던 건 아니고 이스 6 초회판에
      포함된 EGG로 해본 거지만요.

      그러고보니 SFC 실기로 해본 건 파판 시리즈하고
      수퍼 마리오 월드밖에 없네요-_-

  9. 알칼리사랑 2011.07.24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수고하셨습니다!

  10. 팬입니다!! 2011.07.25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컴퓨터키면 무의식적으로 들어오는 곳인데 오늘은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있네요.

    이스시리즈라면 어릴때 신나게 했었지만 3편은 해보질 못했는데 덕분에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한글패치하신 정성 생각하면서 신나게 즐기겠습니다^^

  11. 구다달 2011.07.25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md는 gen 이라는 에뮬레이터에서 변형을 시킨것 인가요?
    구체적으로 어떤 변형을 가해진것 인가요?

    그리고 오프닝과 엔딩 동영상으로 올려주세요..

    그리고 메가드리아브 공식 비기가 뭔가요?

    님이 올리신것 것처럼 아뮬렛 쓰면 최대치까지 올라가는것
    말하는것 인가요?

    에뮬은 무엇을 쓰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s 시리즈 음악이 좋네요.. 3d 그래픽 pc판 이전에서는
    역시 3가 음악이 가장 좋은것 같네요 한 수십년전에는 ys3 엔딩 많이
    봤는데.. 엔딩 음악이 무슨 서사시에서 나올법한 음악이더군요

    • NSM53 Project 2011.07.26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d나 sfc 등의 롬파일 형식은 에뮬을 위해서
      나왔다기보다는 실기 시절 UFO 같은 백업기기에서
      사용되던 포멧이 그대로 에뮬로 넘어온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포맷의 기술사항은 http://www.emulatronia.com/doctec/consolas/megadrive/genesis_rom.txt
      를 참고하세요.

      오프닝과 엔딩은 구다달 님이 직접 확인해보시는 게
      좋은 것 같군요. 제가 올리는 건 사양하겠습니다.

      에뮬은 Kegafusion을 사용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시면 보다 많은 정보를
      찾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2. 꽁지머리 2011.07.28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번에도 또 한글패치를 공개 하셨군요..이스3 하면 역시 그 MSX의 물결 스크롤 이랄까요? MD용 발매 소식을 당시 컴퓨터학습 이었나 마이컴에서 기사를 보고 이야! 드디어 세가가 사건을 치는구나 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올라간 하드 성능에 너무도 부드러워진 스크롤과 함께 자연스레 올라간 난이도... 이스3의 음악은 당시 용산에서 1500원에 팔던 게임음악 녹음테이프 가 잇어서 더 기억이 납니다.

    마을에서 나오는 그 음악에 가사도 붙여서 노래도 불렀더군요^^;(아 이건 제가 나중에 따로 구한 이스3 OST 불법 더빙 테이프 였습니다)

    • NSM53 Project 2011.07.28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카세트 테이프 저도 있었습니다ㅋㅋ
      X68000 버전 OST일 겁니다.
      전 2천원인가 3천원 주고 샀던 기억이 나는데
      바가지 쓴 거였나요-_-;

      MSX에 비해 아쉬웠던 건 아돌의 좌우 모습이 방패를
      든 모습 그대로 반전되어 나오는 거였죠.

  13. 퍼스트버튼 2011.07.3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스3를 패치해주신 덕분에 오랜만에 돌려보고 이스4의 한글화 부재가
    아쉬워서 살짝 뜯어 봤습니다.
    해외에서는 영문으로 이미 패치가 2004년쯤 진행됐더군요^^;
    이스4 pce판은 이벤트 중에 음성만 출력되서 진행되는 이벤트가
    있기에 그부분이 걸리긴 하지만
    현재 살펴 본 결과 텍스트는 잘 보이고 그래픽은 패턴만
    맞춘다면 비압축 그래픽 파일도 수정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근데 히안하게 폰트가 안보이네요;;
    허허허...
    제가 못 찾는건지..
    폰트 비스무리한 패턴의 부분은 찾았지만 아무리 패턴을 조합해도
    보이질 않습니다;
    SNES,MD,PCE쪽은 저도 처음 뜯어보는거라 모르는게 많은 것 같은^^
    아마 이미 저보다 먼저 파일 구조를 뜯어 보셨을 거라 생각되서요.
    바람의 전설 제나두1&2는 폰트라 추측되는 부분은 찾았는데
    텍스트가 안보이는^^;

    • NSM53 Project 2011.08.03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스 4나 재너두 둘 다 좋은 작품이라 욕심이 나지만
      한글화를 시도해보지 않은 이유는 이벤트의 진행이 전부
      자막 없이 음성만 나온다는 점입니다.

      막상 중요한 내용을 알 수 없게 되면 한글화라는 의미가
      퇴색될 수밖에 없어서 자막 없이 음성만 나오는
      게임은 저도 별로 건드려 보지 않았습니다ㅎㅎ

      폰트가 안 드러난다면 내장 폰트를 이용하는 걸까요?

  14. 아돌 2012.10.0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스!! 이스!! 이스4 셀세타의 수해 한글패치를 찾다 찾다 이런 곳을 찾았네요 ㅜㅜ 셀세타의 수해는 한글패치 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15. 카사이 2013.09.22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ㄷ 게임표지 보고 기겁을 했습니다.
    저는 일본게임이 물건너가서 나온 게임의 패키지를 보면 깜짝 놀랍니다

  16. 대다나다 2014.01.27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다나다 감사합니다

  17. 잠룡 2014.05.04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덜덜... 감사드립니다

  18. ...ㅎㅇ... 2016.06.26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실례지만 이거 뭐 어떻게 해야하는 겁니까. iso기기 파일을 찾아도 할게 없는데다 이 정보를 검색해도 나오는 곳도 없고 해당 설명도 매우 부실해서 iso파일가지고 뭘하란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iso를 gba로 바꿔봤자 파일만 훼손될 뿐이니 제발 좀 gba로 나타나게 하는방법 좀 알려주십시요.

  19. ...... 2016.06.26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어찌 어떻게 되었군요. 감사합니다.

  20. 꽁지머리 2018.01.21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이네요..레트로프리크 라는 녀석을 구해서 이리저리 자료들을 다시한번 모아보다 들려봤습니다.
    잘 지내시죠?
    예전에 매일 매일 들려서 이런저런 글들을 보며 놀던 기억이 밀려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일이 다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고마운 자료 감사하게 다시 받아갑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NSM53 Project 2018.01.23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울티마쪽 관련 일들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다보니 요즘은 카페쪽에 더 신경을 많이 쓰고 있네요.

      아마 카페쪽도 조만간 잠수할지도 모르겠지만요ㅎㅎ

  21. 일륜명월 2019.02.14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재밌게 추억 속에 빠질 일만 남았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