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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기종별 울티마103

[SFC/SNES] 울티마 외전 - 흑기사의 음모 제작/발매 : EA 1994(일본) FCI 1994(미국) 일본산으로 또 하나의 괴작. 'Runes of Virtue'라는 이름으로 gb로 발매된 2개의 외전 중에 2편을 이식했다. 미국에서는 'Runes of Virtue 2'로 발매되었다. 일본에서 gb의 경우는 포니캐넌이 발매했는데 sfc로는 ea에서 발매했다. 일본판과 영문판 인물 얼굴이 다르다. 샤미노랑 이올로랑 바뀐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미국판 이올로의 맛간 눈과 일본판 이올로의 미청년의 대비가 눈에 띈다. 뭐라 형언하기 힘든 작품. 2009.01.15
[SFC] 새비지 엠파이어 이식/발매 : PONY CANYON 1995 공룡제국이란 이름으로 일본에서만 발매되었다. 특이하게 pc와는 달리 7편의 엔진으로 제작되었으며 마션 드림즈는 이식되지 않았다. 괴작 7편이 어느 정도 팔리기는 했나 보다. 이런 걸 또 만든 걸 보면. 2009.01.15
[SFC/SNES] 울티마 7 - 블랙 게이트 이식/발매 : PONY CANYON 1994 유저 타깃을 낮춰서인지 굉장히 간략화되었다... 를 넘어서 괴작이 되었다. 일본에서는 '이따위로 이식하니 누가 울티마를 좋아하겠냐!'라는 말도 하더라. (일본에서 발매된 유일한 7편이다.) 젤다처럼 만드려 했는지 hp가 하트로 바뀌고 자동 전투인 원작과는 달리 액션틱하게 변했다. 파티 시스템을 삭제했는지 동료 합류도 안 되더라. 파트2는 발매되지 않았다. 사건 전반을 관통하는 초반 살인 사건이 유괴 사건으로 변경되었다. 감히 괴작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손대지 마시라. 2009.01.15
[SFC/SNES] 울티마 6 - 거짓 예언자 이식/발매 : PONY CANYON 1992 하드웨어 스펙과 용량 문제로 포트레이트 삭제, 스테이터스 창 분리, 맵 축소 등의 변경점이 있다. SMS 4편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원작을 충실하게 따른다. 2009.01.15
[NES] 울티마 5 - 운명의 전사 이식/발매 : FCI 1991 일본에서는 발매되지 않았다. 따라서 FC가 아닌 NES로 표기. 드래곤 퀘스트 같은 느낌은 많이 사라졌는데 이게 제목은 5편이지만 게임 자체는 6편과 비슷해졌다. 그 당시의 서구 게임이 그렇듯이 조작이 아주 불편하다. 2009.01.14
[FC/NES] 울티마 4 - 성자로의 길 이식/발매 : PONY CANYON 1989 뭐랄까, 드래곤 퀘스트로 울티마 mod를 만든다면 이런 느낌일까. 일단 그래픽은 패미컴 중에서도 괜찮은 편에 속한다. 깔끔~ 전체적인 흐름은 원작을 따라가지만 동료가 3명까지밖에 합류가 안되며 세이브도 여관에서 잠을 자야하는 등 세부적으로는 상당히 다르다. BGM도 오리지널이다. 안 좋다는게 문제지만. 일본에서는 의외로 이 패미컴 4편으로 울티마를 처음 접해본 사람이 제법 많은가 보더라 (일본도 80년대 컴퓨터는 정말 비싼 물건이었다) 2ch에서 봤던가 기억이 가물한데 하여간 당시 패미컴 버전 4편을 해보고 상자도 마음대로 못 가지고 마법 사용도 독특하고 과연 서양 롤플레잉은 이렇구나하고 하면서 쓴 글에 많은 댓글이 달린 것을 본 적이 있다. 발매시기를 보면 .. 2009.01.14
[FC/NES] 울티마 3 - 공포의 엑소더스 이식/발매 : PONY CANYON 1987 일본에서는 포니캐넌, 미국에서는 FCI에서 발매되었다.패미컴용 3편은 후에 msx 롬팩으로도 이식되었다. 겉보기에는 드래곤 퀘스트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해봐도 그런 느낌이다-_- 그나마도 쾌적하지 않아서 즐기기에는 조금 곤혹스럽다. 2009.01.14
[SMS] 울티마 4 - 아바타의 길 이식/발매 : SEGA 1990 콘솔로 이식된 울티마 중에서는 원작에 가장 근접했다. 콘솔의 특성상 enter, open, klimb 등의 명령어는 자동실행되며 대화 입력은 선택식으로 바뀌었다. pc로의 접근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이쪽이 좀 더 편할지도 모르겠다. 다만 원작과 큰 차이라면 던젼이 1인칭 시점에서 필드와 마찬가지인 탑뷰 시점으로 바뀌었다. 덕분에 난이도는 하락. 전투는 4편과 5편의 중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전후좌우 공격이 아니라 5편처럼 360도 공격으로 바뀌었다. sling이나 bow도 마찬가지라 역시 난이도 하락. 한 컷이지만 오프닝도 있고 게임 진행을 다이제스트로 보여주는 엔딩도 추가되고 제법 신경쓴 티가 난다. 최후의 질문에 대한 도형의 완성 순서는 어째서인지 포니캐넌 이식 작품과.. 2009.01.12
[MSX2] 울티마 4 - 아바타의 길 이식/발매 : PONY CANYON 1987 pc88보다 발색수가 월등하건만 그다지 잘 살리지는 못했다. 디스크 드라이브를 하나만 지원해서 세이브할 때 디스켓 갈아 끼우기가 조금 귀찮다. 포니캐넌 버전은 오리지널과는 달리 필드 상에서 캐릭터 그래픽이 별도로 있는 게 아니라 주인공의 직업 캐릭터가 그대로나온다. 여기까지가 컴퓨터로 발매된 울티마의 마지막이다. 다음부터는 콘솔로 발매된 울티마가 시작된다. 2009.01.09
[MSX2] 울티마 3 - 공포의 엑소더스 (롬 버전) 이식/발매 : PONY CANYON 1988 msx로는 두 종류의 3편이 이식되었다. 스타크래프트 버전은 아니고 둘 다 포니캐넌인데 msx1 롬팩 버전으로 패미컴 버전이 이식되었으며 msx2 디스크로 pc88 기반 이식 작품이 있다. 2009.01.09
[MSX2] 울티마 3 - 엑소더스 (디스크 버전) 이식/발매 : PONY CANYON 1989 (수배 중) 디스크 버전으로 PC-8801 버전 기반 이식. 2009.01.09
[MSX2] 울티마 2 - 마녀의 복수 이식/발매 : PONY CANYON 1989 역시나 포니캐넌 버전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이식되었다. 200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