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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게임 주저리125

아마존에서 지르다 때로는 살면서 질러줘야 하는 법입니다. 경제도 살고 나라도 살고 나는 망하고...간만에 아마존에서 구매를 했네요. 해외 구매는 배송비 부담과 한 번 지르기 시작하면 지출이 커서 가급적이면 지양하는 편인데 블레이드 러너 때문에 예전부터 주문을 생각했던 터고 국내에 2장짜리만 발매된 김에 그냥 아마존에 주문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제 특송 말고도 배송을 해줬던 것 같은데 이번 오더는 국제 특송밖에 선택이 안 되네요? 덕분에 특송비니 수입관세니 뭐니 해서 물건값에 준하는 부대비용이 소요되었습니다-_-일단 블루레이 영화들... 다 DVD로 갖고 있는 겁니다만 고화질의 유혹은 뿌리칠 수 없는 법이죠.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중복 구매가 있을지 심히 염려되는 부분입니다. (기존 구매자에게 보상판매 좀 해주면 좋겠어요.... 2011. 8. 30.
MAME 국내에 마메로 알려진 MAME(Muliple Arcade Machine Emulator)을 사람들은 흔히 오락실 게임 전용 에뮬레이터 정도로 치부하는데 (굳이 틀린 말도 아닙니다만) 공식 홈페이지의 About MAME를 살펴보면 수많은 역사적 아케이드 게임 하드웨어가 고장 등으로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교육 및 보전 목적으로 행해지는 비영리 프로젝트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그 기능을 MAME 팀은 에뮬레이터가 원본을 그대로 재현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발생하는 멋진 부작용(a nice side effect)으로 규정하고 있죠. 그래서인지 여타 다른 전용 에뮬레이터에 비해서 부족한 부분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얼마나 잘 실행되냐가 관건이 아니라 얼마나 완벽하게 오리지널을 재현하.. 2011. 8. 26.
그레이 매터 (Gray Matter) 한글화 (1) 장호준 님이 번역을 맡아주셔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용자 한글화의 꽃은 한글 출력이 아니라 번역이라고 생각합니다.)초반 번역된 부분을 시험삼아 적용해봤습니다. 폰트가 아직 완전하게 다듬어진 건 아니라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는데 번역이 끝나면 사용된 글자에 맞춰 폰트를 최대한 완성형에 가깝게 다듬어야겠네요.제인 젠슨의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는데 예전부터 기대하던 게임을 이렇게 한글로 보게 되니 감개무량합니다. --------------------------------------------------------제반사정으로 인하여 작업 중단합니다.http://cafe.naver.com/koreaadv 이쪽을 방문해 보세요. 2011. 8. 21.
그레이 매터 (Gray Matter) 한글화 테스트 일전에 분석하려 하고서는 시간이 없어 미루다 이제야 확인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폰트 구조 때문에 조금 애를 먹기는 했는데 어쨌든 일단 가능은 합니다. 다만 25개의 폰트를 사용합니다. 이 중 몇 개나 한글로 바꿔야 하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엄청난 노가다...문자 코드가 UTF-8인 줄 알았는데 1바이트 확장 아스키 코드더군요. 거기에 몇몇 코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직결식으로 작업을 했습니다.글꼴 때문에 시프에서 봤던 1x1 도트로 해볼까 하는 생각도 했는데 그건 답이 안 나오고 앨리스에서 사용했던 폰트는 직결식에서도 거의 완성형에 가깝게 나오는 장점이 있지만 게임과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네요.대사량은 320KB+α 정도로 적은 분량은 아니군요. (그래픽으로 된 문서들도 상당수 발견되었네.. 2011. 8. 18.
北へ White Illumination 北へ 行こう ランララン 北へ 行こう ランララン 春も夏も秋も冬もね 胸躍る北へスキップ 북으로 가자 랄라라 북으로 가자 랄라라 봄이든 여름이든 가을이든 겨울이든 가슴 설레이는 북으로 SKIP 花咲き乱れる 春と夏が一緒 何かがはじまる 彩りの予感 人恋しくなる 秋から冬へと 何かがはじまる 手のひらの雪 꽃이 만발하는 봄과 여름이 함께(하는) 무언가 시작될 색채의 예감 누군가 그리워지는 가을에서 겨울로 무언가 시작될 손바닥의 눈 カニがいっぱい ホタテいっぱい 少し休みに行こう 少し遊びに行こう 게가 한가득, 가리비가 한가득 잠시 쉬러 가자, 잠시 놀러 가자 北へ 行こう ランララン 北へ 行こう ランララン 出会いの町恋が生まれる 新しい北へスキップ 북으로 가자 랄라라 북으로 가자 랄라라 만남의 마을 사랑이 싹트는 새로운 북으로 SKI.. 2011. 8. 7.
판타시 스타 온라인 - ありがとう 2테라 하드 디스크를 새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서브컴을 150기가, 80기가, 120기가 세 개의 하드로 운용한지 거의 7, 8년 만에 거의 맛이 간 80, 120기가를 떼어버리고 업그레이드를 단행한 건데 덕분에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제 자료들을 2테라 하드 하나에 모으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용량의 반을 못 채우네요. 여지껏 컴퓨터를 사용해 온 시간을 생각하면 너무 소박한(?) 자료량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야동으로라도 채워야 할까요?ㅋ 어쨌든 요금 계속 자료 정리를 하던 중에 발견한 영상 하나. 2000년 초반에 잠시 유행했던 소위 아리가또 플래시의 원조인 판타시 스타 온라인 플래시입니다. 온라인 게임 속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지나간 인연에 관한 추억담이 주된 내용인데요, 넷상에서 누구나 한 번은 느.. 2011. 7. 28.
MD 이스 3 갈바란 클리어하기! MD용 이스 3의 최종보스 갈바란은 전기종 중에 가장 어렵기로 유명합니다.X68000 계열 갈바란은 PC-8801계열 이스 3와는 달리 양팔을 부숴야 하는 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MD용 아돌은 점프를 가장 높이하는 바람에 갈바란과 부딪히면서 대미지를 입습니다. 따라서 클리어의 관건은 프로텍트 링으로 피해를 막으면서 얼마나 대미지를 줄 수 있느냐인데요, 그냥 점프해서 칼로 공격하면 별로 대미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요령은 점프하면서 갈바란의 몸에 닿는 순간부터 칼을 휘두르는 건데 처음에는 이게 생각처럼 녹록하지가 않죠. 제대로 공격이 들어가면 '샥~'이 아니라 '샤샤삭~' 소리가 납니다. 일단 아래의 영상을 보시죠. 초반에 아뮬렛으로 공격을 하고 시작하면 더욱 수월합니다 :D 익숙치가 않아서 링 파워가.. 2011. 7. 25.
디아블로 1 대사 번역 - 연약한 가배드 [퀘스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1. 7. 19.
디아블로 1 대사 번역 - 오그덴의 간판 [퀘스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1. 7. 19.
디아블로 1 대사 번역 - 도살자 [퀘스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1. 7. 18.
디아블로 1 대사 번역 - 레오릭 왕의 저주 [퀘스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1. 7. 17.
디아블로 1 대사 번역 - 오염된 수원지 [퀘스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1. 7. 17.